사전점검업체 고르는 기준 6가지
01
누가 점검하나요?
점검자의 건축 관련 자격과 현장 경력, 그리고 업체가 직접 고용한 인력인지 확인하세요.
원케어사전점검은
- 건축 관련 자격증 보유자가 점검합니다.
- 소장·장비소장 모두 5년 이상, 보조 매니저도 1년 이상 경력자만 투입합니다.
- 하청·일용직 없이 직접 고용한 인력만 보냅니다.
02
몇 명이, 얼마나 보나요?
투입 인원과 세대당 점검 시간을 미리 물어보세요. 시간이 짧으면 볼 수 있는 곳도 줄어듭니다.
원케어사전점검은
- 소장·장비소장·보조매니저 3인 1조로 점검합니다.
- 세대 출입부터 종료까지 2시간을 보장합니다.
- 6세대 이하 소규모 현장은 소장 2인이 충분한 시간을 두고 점검합니다.
03
어떤 장비를 쓰나요?
단열·누수·배관처럼 눈으로 보이지 않는 하자는 장비가 있어야 찾을 수 있습니다.
원케어사전점검은
- 열화상 카메라, 라돈 측정기, 배관 내시경 등 전문 장비 8종을 사용합니다.
- 공기질은 침실·거실·주방 등에서 포름알데히드·휘발성유기화합물·라돈 세 가지를, 부부욕실·공용욕실에서 라돈을 측정합니다.
04
보고서는 언제, 어떻게 받나요?
하자 위치와 사진이 정리돼 있어야 시공사에 보수를 요청하기 쉽습니다. 받는 시점도 확인하세요.
원케어사전점검은
- 공종별·위치별 요약, 하자 사진, 보수 요청 내용까지 한 부로 정리합니다.
- 보고서는 점검 당일 발송합니다.
05
놓친 하자는 책임지나요?
점검 후 중대 하자가 나왔을 때 어떻게 되는지, 보증 조건이 있는지 확인하세요.
원케어사전점검은
- 중대 하자 보증 제도를 운영합니다. 놓친 경우 보증 기준에 따라 점검 비용을 환불합니다.
- 기준: 누수 30% · 바닥 수평 20% · 샤시 20% · 단열 20% · 마감재 파손 10%
- 시공사 입주 지정 기간 종료일까지 접수할 수 있습니다. (사진·동영상 증빙 필요)
06
점검 후에도 챙겨주나요?
하자를 찾는 것에서 끝나지 않고, 보수가 제대로 됐는지까지 확인해 주는지 보세요.
원케어사전점검은
- 찾은 하자를 시공사에 대신 접수하는 하자 접수 대행이 가능합니다.
- 보수 후 2차 사후점검으로 제대로 고쳐졌는지 다시 확인합니다.
- 줄눈시공·입주청소까지 점검한 팀이 직접 시공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