경상북도에서는 전국 평균보다 적게 나온 편입니다. 다만 세대별 편차가 커서 점검은 어디든 동일하게 진행합니다. 이 숫자는 육안·장비 점검에서 실제로 발견한 하자만 센 것으로, 열화상 촬영 지점 수와 공기질 측정 공간 수는 포함하지 않습니다. 신축 아파트에서 하자는 원래 나옵니다. 대부분 입주 전에 시공사가 무상으로 보수하며, 이 숫자는 단지 평가가 아니라 원케어가 얼마나 촘촘히 봤는지에 대한 기록입니다.
EQUIPMENT
전문 장비 8종으로 점검합니다
경북에서도 눈으로 보이지 않는 하자까지 확인합니다. 아래는 원케어 점검원이 현장에서 실제로 쓰는 장비입니다.